통합 검색

WHAT'S HOT

  • 봄으로 가는 길, 안동

    조선 시대와 일제강점기를 지나 현재에 이르기까지, 경북 안동에 새겨진 한국 정신문화의 역사를 더듬어 시간 여행을 했다.

  • 따뜻한 날, 구례 영상 나들이

    지리산, 섬진강, 산수유로 이 계절에 더욱 화사한 전남 구례. 영상 작품으로 구례를 여행했다.

  • 서울의 기차역 주변 여행기

    매거진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네 명 에디터가 네 개의 기차역과 주변을 탐방했다.

LATEST UPDATES

  • TRAVEL

    강화라는 꽃

    발 닿는 곳마다 눈부시게 피어나는 섬, 인천 강화에서 한 시절을 보낸다.

  • TRAVEL

    나비랑 함평 생태 여행

    꽃향기 가득한 전남 함평에 나비가 찾아든다. 봄날에 춤추는 나비처럼 함평 곳곳을 여행했다.

  • TRAVEL

    기찻길 따라 철도박물관

    비가 오고 눈이 내려도 열차는 달린다. 경기도 의왕 철도박물관에서 생생한 철도 역사를 보았다.

  • TRAVEL

    영월 여행자를 위한 축제 안내서

    4월, 강원도 영월이 들썩인다.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부 최용석 부장에게 단종문화제 즐기는 방법을 물었다.

YOU MAY LIKE

  • 강릉을 사랑한 얼굴들

  • 고구려 사람의 기록 - 광개토대왕릉비 탁본

  • 사라지고 부서질 모든 것에, 배우 유주혜

  • 18세기 청화백자 명품 - 백자 청화 난초무늬 표주박모양 병

LATEST UPDATES

  • TRAVEL

    봄, 기다렸어요

    만물이 생동하는 봄에는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진다. 이 계절에 더욱 좋은 곳을 한데 모았다.

  • TRAVEL

    KTX 타고 봐도 짜릿한 KTX

    속도 혁명, 지속 가능한 친환경 이동 수단, 대한민국 여행자의 발. 애정 어린 수식어를 등에 업은 채 20년을 쉼 없이 달려 온 KTX의 시원스러운 여정을 영상으로 되짚어 본다.

  • TRAVEL

    꽃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르노블

    어디에서 사진을 찍든 배경이 알프스. 프랑스 그르노블은 알프스산맥이 둘러싼 유서 깊은 소도시다.

  • CULTURE

    18세기 청화백자 명품 - 백자 청화 난초무늬 표주박모양 병

  • CULTURE

    기차는 음악이 되어

    일상이면서 일탈인 기차. 이 서정적이고 따뜻한 이동 수단을 수많은 음악이 노래했다.

  • CULTURE

    사랑과 자유가 사라진 세상에서

    제2회 이영만연극상 작품상을 수상한 <이런 밤, 들 가운데서> 극본과 연출을 맡은 설유진을 만났다.